Camp Bosan

국내에 미군이 주둔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진 보산동 관광특구는 지역 특성상 다민족, 다문화를 접할 수 있는 이채로운 장소로 발전하고 있으며 특색있는 거리조성사업, 각종 축제 등으로 관광객과 반문객의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Camp Bosan 소개

보산동관광특구 상가는 총 228개의 점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미군클럽 56개소, 외국음식점 29개소, 공방 30개소, 맞춤의류점 9개소 등이 운영중이다. 한미우호의 밤, 동두천 ROCK 페스티벌, 할로윈 페스티벌 등이 관광특구에서 진행되며, 디자인아트빌리지 입주작가 자체적으로 이루어지는 ‘예뜨리 플리마켓’이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개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