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축제
원도심을 밝히는 문화예술 야간축제
보산동 관광특구의 역사와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작된 도심재생 야간축제로, 공연과 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동두천의 대표 야간 문화축제이다.
보산동 관광특구는 미군 문화와 다양한 예술문화가 공존하는 동두천만의 특색 있는 공간입니다. 그래피티 아트거리와 두드림뮤직센터, 디자인아트빌리지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헬로 DDC 페스티벌은 이러한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매년 가을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열리는 도심재생 야간축제입니다. 화려한 야간 경관과 수준 높은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침체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특정 테마에 머무르지 않고 매년 새로운 콘셉트와 콘텐츠를 선보이며, 두드림뮤직센터 공연, 디자인아트빌리지 체험,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