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예방 공지사항
| 제목 | 성홍열 발생 증가에 따른 예방 및 관리 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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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보건행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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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홍열 환자가 올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1,506명(1월~5월 24일) 신고되었으나, 2025년 동기간에 3,809명 발생하여 전년 대비 2.5배 증가하였습니다. (2025.5.24.기준) 성홍열은 A군 사슬알균에 의한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갑작스러운 발열, 두통, 구토, 복통, 인후통 등으로 시작되어, 12-48시간 후에 전형적인 발진을 보이는 특징이 있고, 3~6세 어린이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하나, 간혹 류마티스열이나 급성사구체신염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성홍열이 의심될 때에는 의료기관 진료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항생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홍열 예방을 위한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의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빈번하게 접촉하는 환경 표면을 주기적으로 소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학부모님들은 성홍열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빠른 시일 내에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성홍열로 진단되는 경우 항생제 치료 시작 후 최소 24시간까지 유치원 등 집단시설에 등원하지 않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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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5_긴급한컷_성홍열.pdf